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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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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짱

포나가르 사원

나짱센터

시티마트

마사지

락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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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나짱에 도착했는데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전 날의 더위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더웠다.

우리나라의 폭염날씨였다.

풍짱버스를 타고온지라 다시 신카페로 이동


신카페 도착 후 [나짱→무이네], [무이네→호치민] 가는 버스 예약하고

펑키몽키투어도 가서  투어예약했다.

신카페, 펑키몽키투어, 호텔이 다 근처라서 금방 예약 끝내고 현지시각으로 10시반에 체크인했다


호텔바로 옆 카페에서 요거트스무디


나는 블루베리스무디 동생은 딸기스무디였나 그랬던 것 같고,

진짜 싸고 맛있었다


체크인하고 짐정리하고 1~2시간 정도 쉰 다음에


포나가르사원으로 이동

사원이 되게 웅장하고 멋있었고 그늘진 곳에 있으면 바람도 선선하게 불어서 의자에 앉아서 쉬었다.

사원 안으로 들어가려면 나시와 반바지 차림이 되지 않아 구비되어 있는 옷을 입고 들어갔다.

사원마다 다 비슷하게 석상과 향초?가 있어 금방 보고 나왔다.

사원을 다 구경하고 다시 나짱센터로 이동


나짱센터를 간 목적은 시티마트때문에 간 것이다.

푸드코트에서 밥을 먹었는데 첫끼라 배고파서 그런건 지 진짜 꿀맛이였다

나중에 동생이랑 제일 맛있는 볶음밥은 여기 볶음밥이 최고라고 얘기했다 ㅋㅋㅋㅋ


밥먹으면서 보는 전경


다 먹고 나른하니 장보고 저녁먹기엔 시간이 너무 일러서 그냥 식당엔 앉아있긴 뭐하고 해서

마사지하는 곳에 가서 마사지 받았는데 진짜 시원했다. 온갖 피로가 싹 가신 느낌이다.

마사지 받았던 곳



다음에 베트남에 다시 올 때는 호치민-무이네-나짱순으로 계획을 잡아서

마사지를 마지막날에 받아볼까 싶다.

시계를 안봐서 몇시간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마사지받다가 너무 개운하고 시원해서 잠들어버렸고

마사지끝나니까 다시 배고파졌다.


마사지가 끝난 후에 시티마트가서 장보고 나서,

락깐으로 이동

락깐 구이 음식들

사진은 저렇지만 맛있다.

락깐에서 소고기 오징어 돼지 배부르게 먹었다. 양념이 새콤달콤했던 걸로 기억한다. 

나중에 포스팅하려니 가물가물하다


배불리 먹고 다시 숙소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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