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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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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키몽키 투어

문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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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키몽키투어 픽업을 8시반에 온대서 일찍 일어나 조식

아침부터 조식먹는 사람들도 꽤 있고 음식은 많았는데 끌리는 것만 선별해서 접시에 담았다



아침먹고 픽업차 타고 항구같은 곳으로 이동했고 거기서 보트탔다.

우리가 탄 보트에는 거의다 중국인이였다 중국인15명정도 서양인5명 코리안은 나랑 동생뿐..

보트로 이동하다가 아쿠아리움에는 안가고 그냥 있었고, 또 이동하다가 물 속으로 들어가서 수영타임와서 수영했다

난 좀더 있고 싶었는데 중국인들 살짝만 담그고 금방 올라가서 그런지 혼자 바다에 있기 뭐해서 나도 보트 다시 탔다



시간이 꽤 흐르고 의자를 변형시켜 탁자로 만들어서 점심식사를 올리고

맛있게 먹은 후에는 무대가 되었다


드럼치시는 분 짱이였다. 진짜 드럼도 아니고 잡동사미로 만든 악기인데 되게 잘 치심


첨에 몽키투어직원들이 노래부르다가 차이나 무대로 불러서 노래시키고

또 인도네시아 불러서 노래시키고 그담에 역시나 코리안 우리 불러서 아리랑불렀다


여행계획할 때, 이미 후기를 보고 가서 동생이랑 아 분명 시키겠지하고 마음의 준비를 한 상태였다ㅋㅋ


각 나라별로 고유 노래부른 담에 갑자기 춤판됐다. 진짜 웃겼고 쑥스럽기도 했다.


역시나 강남스타일 나왔고 이땐 사람들 다 신나서 난리났다. 오빤 강남스타일 대박이다.


무대 나갔을 때 앞에 앉아있던 중국인들이 다들 폰으로 영상인지 사진인지 찍어서

중국사이트에 돌아다닐까 겁난다...


무대도 다 끝나고 다시 다이빙 시간이 왔다. 이땐 바닷속에서 칵테일먹는 시간이였는데

칵테일이 탄산빠진 환타에 소주섞은 맛이였다.

 원래 술을 알콜맛 강하게 나는 걸 별로 안좋아하는데

알콜맛이 강하게 나서 한잔먹고 안먹을라했는데 직원분이 자꾸 술 더 먹으라고 했다

진짜 정감가고 재밌는 분들이다 


칵텔타임끝나고 보트타고 다시 문섬으로 이동

문섬은 입장료를 지불해야한다. 2명이서 6만동






3시20분쯤에 문섬에서 나오고 다시 항구 도착해서 호텔로 이동



호텔에서 좀 쉬다가 저녁먹으러 호텔 근처를 배회하다가 맘에드는 곳을 들어갔다.


저기 고기볶은건 카레맛도 나고 무엇보다 고수맛이 나서 입에 안맞았다 

볶음에 들어갈거라고 생각도 못함


저녁먹고 다시 호텔로 복귀. 물놀이해서 피곤하지만 정말 재밌고 특별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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