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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오타코 의정부 오타코10월 쯤, 의정부에 멕시칸 음식점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오타코로 가게 되었다.메뉴판그란데 화이타닭고기, 소고기, 돼지, 새우에 양파까지~직화구이를 먹는듯한 고소함도 있다.저 또띠아에 각 고기들과 양파를 얹어서 하얀소스를 묻혀 한입 먹으면 꿀맛!최근에 한번 또, 방문해서 다른 메뉴를 먹어보았다.아메리칸 믹스 타코(Chicken)입이 작은 사람들한테는 먹기 불편하지만 맛있다.퀘사디아(Vegetarian)피자맛이 나고 저 하얀 소스를 묻혀서 먹으면 맛있다.가운데가 치미창가(Beef)고기가 두툼하니 맛있었다.마지막으로 전체샷저 세개 메뉴는 한끼 식사로는 두명이서는 조금 많고, 세명이서는 부족한 양인듯 싶다.밤에는 바처럼 운영하는 것 같으니,분위기있는 곳에서 간단히 술 한모금 하고 싶을 때, 먹어도..
[베트남/호치민] 3박5일 자유여행 09.07 일정---호치민전쟁박물관우체국노트르담 성당커피빈샤브샤브---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다시 호치민 가는 버스타러 이동호틸에서 버스 타는곳까지 10~20분 걸린 거 같은데 아침인데도 더워서 땀이 뻘뻘났다.여기서는 슬리핑버스가 아니고 그냥 학원 봉고차같은 작은 버스같은 느낌여기서도 5시간정도 걸린듯 하다.이거는 전날에 얼려둔 음료신카페 버스타서 그런지 신카페에서 무료로 짐을 맡길 수 있어서, 짐맡기고 첫째날에 짐 맡겼던곳 에서 환전했다.여행가기 전날에 엄마가 10만원 준게 있는데 내가 막 여행가기 전 날에 주면 환전 어떡하냐고 궁시렁 댔는데딱 쓰였다. 이 돈 없었으면 출국하기 전에 공항으로 가는 택시비도 못탈 뻔 했다.5만원으로 80만동 환전하고전쟁박물관으로 이동우리가 도착했을때 박물관 점심시간이라서 우리도 점심..
[베트남/무이네] 3박5일 자유여행 09.06 일정---슬리핑 버스무이네지프차요정의 샘물피싱빌리지화이트 샌덤레드샌덤반미---무이네로 이동해야했기에 일찍 일어나서 조식먹고 버스타고 이동젤 뒷자리가 아니고 중간 자리였고, 너무너무 편하고 좋았다.5시간동안 이동하고 무이네 도착도착하고 호텔찾으러 막 걸어가는데 어떤 현지인이 선셋투어를 먼저 제안하길래가격 흥정하고, 1시간뒤에 만나자해서 호텔에서 체크인하고 바로 만났다다른사람들 후기 보면 여러명이서 하면 가격은 싸지만 모르는 사람랑 하면 불편할 거 같은데우리는 적당한 가격에 2명이 탈 수 있는 지프차를 탔다처음에 요정의 샘물 도착흙이 신기했다 황토색흙과 검정색흙 진짜 신기하다.그리고 여기 흙은 잘 묻지가 않아서 또 신기하다샘물 옆에 암벽들은 정말 장관이다.다시 지프차타고 피싱빌리지 보러 갔는데 그냥 바다다...
[베트남/나짱] 3박5일 자유여행 09.05 일정---펑키몽키 투어문섬---펑키몽키투어 픽업을 8시반에 온대서 일찍 일어나 조식아침부터 조식먹는 사람들도 꽤 있고 음식은 많았는데 끌리는 것만 선별해서 접시에 담았다아침먹고 픽업차 타고 항구같은 곳으로 이동했고 거기서 보트탔다.우리가 탄 보트에는 거의다 중국인이였다 중국인15명정도 서양인5명 코리안은 나랑 동생뿐..보트로 이동하다가 아쿠아리움에는 안가고 그냥 있었고, 또 이동하다가 물 속으로 들어가서 수영타임와서 수영했다난 좀더 있고 싶었는데 중국인들 살짝만 담그고 금방 올라가서 그런지 혼자 바다에 있기 뭐해서 나도 보트 다시 탔다시간이 꽤 흐르고 의자를 변형시켜 탁자로 만들어서 점심식사를 올리고맛있게 먹은 후에는 무대가 되었다드럼치시는 분 짱이였다. 진짜 드럼도 아니고 잡동사미로 만든 악기인데 되게..
[베트남/나짱] 3박5일 자유여행 09.04 일정---나짱포나가르 사원나짱센터시티마트마사지락깐---아침에 나짱에 도착했는데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전 날의 더위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더웠다.우리나라의 폭염날씨였다.풍짱버스를 타고온지라 다시 신카페로 이동신카페 도착 후 [나짱→무이네], [무이네→호치민] 가는 버스 예약하고펑키몽키투어도 가서 투어예약했다.신카페, 펑키몽키투어, 호텔이 다 근처라서 금방 예약 끝내고 현지시각으로 10시반에 체크인했다호텔바로 옆 카페에서 요거트스무디나는 블루베리스무디 동생은 딸기스무디였나 그랬던 것 같고,진짜 싸고 맛있었다체크인하고 짐정리하고 1~2시간 정도 쉰 다음에포나가르사원으로 이동사원이 되게 웅장하고 멋있었고 그늘진 곳에 있으면 바람도 선선하게 불어서 의자에 앉아서 쉬었다.사원 안으로 들어가려면 나시와 반바지 차림..
[베트남/호치민] 3박5일 자유여행 09.03 일정---베트남 도착신카페사이공스퀘어호치민동상우체국노트르담 성당슬리핑버스(호치민 -> 나짱)---2013년인가 대학 졸업 전에 패키지로 [태국/푸켓]여행 다음으로 두번째 해외여행이번에는 자유여행이고 동생과 단 둘이 가는 거라, 가기 전부터 설레고 걱정도 많이 되었다.수요일에 회사 퇴근하고 집에 8시반에 와서 씻고, 마저 짐 더 싸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12시정도 였고,동생이랑 집에서 새벽3시50분에 나오자고 해놨어서 자기가 너무 애매했다원래 밤을 못새는데 3시간 자면 못일어날 것 같아서 어떻게는 잠을 깨려고 쇼미더머니도 보고 그랬는데 너무 졸려서 1시간 정도 자고 일나서 세수하고 집에서 나왔다. 역시 밤새기는 무리인천공항에 5시 40분쯤에 도착했던 것 같고, 아시아나 오픈이 6시반쯤이라 그때 체크인했던 것..
[베트남/호치민,나짱,무이네] 3박5일 자유여행 경비 (09.03~09.07) (위의 파일은 베트남의 일정, 비용 등을 상세하게 적어놓은 엑셀 파일입니다.)* 대략 환율 계산할 때 [1천원 = 1달러 = 2만동] 이라고 생각하면 됨.한국에서 400달러 환전하고 베트남 공항에 가서 베트남 돈으로 환전했으나 마지막 날에 돈이 모자랐다. 첫번째 날에 짐 맡겼던 곳에서 한국돈 5만원으로 80만동 환전.날짜사용 내역비용(VND)합계09.03(호치민)데이터 요금 * 258만동253만 1천 1백동 + α택시(공항 → 호치민 신카페)15만 2천동버스(호치민 → 나짱) * 245만동호스텔에 짐맡기기11만 5천동점심식사30만동(tip 5천동 포함)택시(호치민 → 사이공스퀘어)5만 8천동쇼핑(원피스/지갑/반바지)65만 9천동(26만동/25만동/14만 9천동)택시(사이공스퀘어 → 호치민 동상)α저녁식사..
공중그네 - 오쿠다 히데오 공중그네 저자 오쿠다 히데오 지음 출판사 은행나무 | 2015-06-15 출간 카테고리 소설 책소개 못 말리는 정신과 의사 이라부가 퍼뜨리는 요절복통 ‘행복 바이러... <고슴도치>, <공중그네>, <장인의 가발>, <3루수>, <여류 작가> 순으로 총 5편의 단편소설이 구성된 책이다.중고서점에서 책이 빨간 것이 유독 튀어 읽어보게 되었다.<고슴도치>이노 세이지라는 야쿠자는 선단공포증을 이겨내려 병원을 찾아가면서부터 진행되는 이야기이다.이노 세이지는 기오이 파의 중간보스의 위치에 있는 사람이 선단공포증을 겪고 있다는 것이 조금 이상하지만 그와 동거하는 가즈미는 걱정이 되어 병원 예약을 해놓는 바람에 세이지는 병원에 가게 된다.병원 신경과에 있는 이라부 의사에게 찾아간 세이지는 다짜고짜 비타민 주사를 맞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