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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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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전쟁박물관

우체국

노트르담 성당

커피빈

샤브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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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다시 호치민 가는 버스타러 이동


호틸에서 버스 타는곳까지 10~20분 걸린 거 같은데 아침인데도 더워서 땀이 뻘뻘났다.


여기서는 슬리핑버스가 아니고 그냥 학원 봉고차같은 작은 버스같은 느낌


여기서도 5시간정도 걸린듯 하다.

이거는 전날에 얼려둔 음료


신카페 버스타서 그런지 신카페에서 무료로 짐을 맡길 수 있어서, 짐맡기고 첫째날에 짐 맡겼던곳 에서 환전했다.


여행가기 전날에 엄마가 10만원 준게 있는데 내가 막 여행가기 전 날에 주면 환전 어떡하냐고 궁시렁 댔는데

딱 쓰였다. 

이 돈 없었으면 출국하기 전에 공항으로 가는 택시비도 못탈 뻔 했다.


5만원으로 80만동 환전하고

전쟁박물관으로 이동

우리가 도착했을때 박물관 점심시간이라서 우리도 점심먹으러 식당에 들가서 먹었다


저 오징어는 그냥 그랬음.. 야채볶은게 맛있었다


전쟁박물관보니 슬프기도 하고 마음이 아팠다.


전쟁박물관을 다보고 나와서 첫째날에 우체국이랑 성당 안에 못들어간게 아쉬워서


다시 가보자해서 갔고 우체국안에는 사람 진짜 많았고 신기했다.




성당은 예배드리는 중이라 그런지 깊숙히까지는 못 들어가게 막아서 못들어갔다.


성당까지 구경 후 커피빈가서 나는 그린티를 먹었다. 

이거 먹고 저녁까지 심장 두근거렸다.녹차진한 전도가 스타벅스급으로 진해서 맛있긴한데 

녹차먹고 이렇게 두근거린 적은 첨이였다.




카페에서 저녁먹기 전까지 시간 때우다가 

첫째날 수박스무디 파는 곳가서 샤브샤브를 먹었다.

설마 샤브샤브에 팍치가 들어갈거라고는 생각 안했는데 저 칠리소스에 팍치가.....

저녁먹고 다시 신카페로 이동 후, 짐 찾아서 공항으로 다시 고고


체크인 하고 면세점 구경한 다음에 비행기 탑승.



기내식은 닭고기랑 새우죽이였고 새우죽 선택했는데, 그냥 맛없다.

정말 아무 맛이 안나는 맛.

이 날도 열심히 돌아다녀서 그런지 죽만 대충 몇숟갈 먹고 다시 잤다. 



그러고 한국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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